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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30대, 녹내장 예외일 수 없습니다!’ 녹내장, 정기검진의 중요성

페이지 정보

  19-09-19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중장년층부터 주로 발병한다고 알려져있는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등이 최근 20~30대의 젊은층에서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도근시라면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눈에 이상이 없더라도 안과검진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녹내장, 실명 안과질환인가요?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점차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에 장애가 생겨 발생합니다.

특별히 느낄 수 있는 자각 증상이 없어

10~20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기가 쉽습니다.

만약 증상을 느끼는 경우라면 이미 말기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녹내장,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녹내장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개방각 녹내장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려운 반면에 급성 폐쇄각 녹내장은 갑자기 안압이 상승하면서

눈 앞이 흐릿하게 보이면서 안통, 두통을 동반합니다.

안압이 높은 상태에서 방치하게 될 경우

동공을 움직이는 근육이 마비되면서 시신경 손상으로 이어져

결국 시력손상, 시야손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빠른 시간내

응급실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녹내장, 안압이 높아야만 발병하나요?

일반적으로 안압이 높아야 녹내장이 발병한다고 알려져있으나

안압이 높다는 기준은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나이나 인종, 근시, 시신경의 유두, 주변 조직 등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안압의 기준 또한 다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안압이 정상범위인데도 불구하고

녹내장이 발생하는 정상안압 녹내장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안압 외에도 정밀 검진을 통해서 녹내장의 유무나 진행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시신경 손상을 늦추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고도근시, 왜 위험한가요?

[정시안] 눈 길이 21mm [고도근시안] 30mm

[출처 : 한국녹내장학회 자료]

눈에 근시가 심하면 안구는 점차 커지면서 눈의 길이가 앞뒤로 늘어납니다.

따라서 안구의 내벽을 이루는 신경막 조직인 망막 또한 함께 얇아지게 되는데요.

쉽게 풍선을 불면 불수록 표면이 늘어나 얇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눈 표면의 시신경이 함께 얇아지면서 녹내장의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

녹내장 이외에도 근시가 계속 진행되어 심해질 경우에는

망막이 찢어지는 망막박리, 망막에 구멍이 나는 망막열공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고도근시인 분들은

특히 눈에 이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녹내장 정기검진, 언제마다 받아야하나요?

녹내장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었다면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녹내장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데요.

6개월에 한번 안과에 찾아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압검사] [안저촬영 검사] [정밀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녹내장HD-OCT 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녹내장 뿐만 아니라 망막, 백내장 등

세부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눈의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안과질환의 유무,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원스톱 협진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따라서 안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 관리가 가능합니다.

김영희 원장 / 백민종 원장 / 손민호 원장 / 백태민 대표원장

“녹내장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실명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와 녹내장 상담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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