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각막두께가 적으면 발생하는 문제는? Q&A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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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라식라섹 이벤트를 보고 수술을 결심하지만
결국 수술 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안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안전한 라식라섹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잔여각막두께를 많이 남기는 안과인가,
잔여각막두께를 수술 전,후 확인시켜줄 수 있는 안과인가를
짚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수술 전 고민, 잔여각막두께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Q 수술 후 남게되는 잔여각막두께가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잔여각막두께'라는 것은 수술 후에도
눈의 압력을 막아내는 방어벽의 두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눈의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수술 후 잔여각막두께가 얇아지게 되면
눈 안의 압력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앞으로 서서히 밀리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눈이 앞으로 돌출하게 되면서
눈을 통해 들어오는 빛의 굴절에 변화가 생겨 상이 또렷하게 맺히지 않고
흐릿하게 보일 수 있으며 또 팽창하는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후의 잔여각막두께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Q 잔여각막두께의 기준만 지키면 안전한가요?
수술 후에도 각막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각막두께가 보존되어야 하는데,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권장하는 기준은 250마이크론입니다.
그러나 오차범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어
잔여각막두께는 최대한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권고기준보다 안전한 기준인
'잔여각막두께 330마이크론'을 기준으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그래도 불안한 잔여각막두께, 내 눈으로 확인할 순 없나요?
잔여각막두께가 중요한만큼 수술 후 확인 절차는
시력교정수술을 받는 모든 분들의 권리입니다.

수술 전 잔여각막두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안과인지,
그리고 수술 후에도 내 눈의 잔여각막두께를 확인할 수 있는 안과인지
미리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수술 후 잔여각막두께 확인은 물론,
수술 전 후 데이터를 통해 안정적인 시력유지와 시간이 지나 발생가능한
성인안과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평생보장주치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잔여각막두께 뿐만 아니라 각막과 눈상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검사가 필수입니다.

기본적인 시력검사에서부터 각막의 지형도검사, 동공으 크기 등
50여가지에 달하는 정밀검사를 통해 눈의 건강상태를 진단해야하는데,
이는 수술 결과를 예측하고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제대로된 검사를 위해 3단계 진단방식으로
같은 검사를 3번 반복하고 다른 장비로 3번씩 검사하는 복수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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