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흰색이 끼여있는데 '백내장vs익상편' 중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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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검은자쪽에 흰색이 끼어있다거나 덮여있어
백내장으로 오해하고 간혹 안과를 찾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이분들 중 실제로 백내장인 경우도 있지만
백내장이 아닌 익상편인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백내장과 익상편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백내장과 익상편의 차이?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노화나 외상으로 인해 혼탁이 생겨
눈 앞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수정체는 안구 안쪽에 있어 말기 상태가 아니라면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백내장의 경우에는 검은 동자 안쪽의 수정체가 흐려지는 증상을 보입니다.
반면에 익상편은 안구 표면의 흰 막처럼 덮이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수정체에 혼탁으로 눈 앞이 흐려보이는 '백내장' 치료방법은?

백내장은 혼탁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수술이 진행됩니다.
수술 후에는 눈 앞이 흐릿했던 증상은 사라지고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삽입하는 렌즈는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단초점부터 삼중초점(자이스 AT LISA tri), 연속초점(심포니),
난시교정 다초점 등 시력필요도에 따라 삽입하게 됩니다.
여기서 삼중초점과 연속초점 렌즈는
백내장 치료와 함께 노안을 교정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수술 후 돋보기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어
평소 돋보기가 불편했던 중장년층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난시가 있는 경우라면 난시교정 다초점 인공렌즈를 통해
백내장과 노안, 난시까지 한번에 교정이 가능합니다.
동공쪽으로 자라나 덮어들어가는 질환 '익상편', 치료방법은?
익상편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안구의 흰자위 결막의 변화로 혈관이 풍부한 섬유조직이
결막과 각막의 경계 부위를 넘어 각막쪽으로 계속해서 자라나
덮어들어가는 질환입니다.
익상편이 생긴 부분은 그 부위가 볼록해져서 눈을 깜빡일 때마다 쓸려서
따끔거리거나 이물감 같은 자극 증상이 나타나는데,
익상편은 진행함에 따라 각막이 눌리면서 난시가 발생할 수 있고
동공까지 침범했을 경우에는 실명까지 갈 수 있어
대수롭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안과 질환입니다.

그러나 익상편은 40대 이전의 경우라면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수술시기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익상편의 크기나 시력저하를 경과관찰하면서
자라나는 속도가 빠른 경우에는 혈관수축제나 항염증제를 사용하여
진행을 더디게하는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익상편이 너무 커서 사시가 발생하거나 시력을 떨어뜨리는 경우에는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익상편이 있다면 안전한 제거를 위해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적절한 시기를 본 후 수술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 안전 검사 시스템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첨단 검사장비를 통한 정밀검사 시스템으로
환자의 눈 상태와 안과질환 유무, 난시유무, 과거 수술 이력을 정확히 파악해
적절한 시기에 오차없는 수술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특히 40대 이후부터는 백내장 외에도
3대 실명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발병확률도 함께 높아져 정밀검사가 더욱 중요한데요,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이러한 안전 검사시스템으로
수술 이전에 안과질환을 완벽히 관리한 후 안전하게 수술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완벽한 협진시스템

● 원스톱 협진시스템
백내장, 녹내장, 망막, 안성형 등 세부질환별 원스톱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을 높이고
안과질환의 예방에서 치료까지 책임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평생보장 주치의 시스템
환자 개개인의 수술 전과 후의 데이터를 통해 수술 뒤에도
안정적인 시력유지와 안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평생보장 주치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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