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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대비 눈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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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16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태풍과 장마가 지나고 낮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름철 눈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에 대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좋은데요,

[네이버 기상청 _ 16일 부산 주간날씨 정보]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과도한 냉방기기의 사용으로
눈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름철 눈건강 예방법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강한 자외선, 눈화상 주의
[광각막염]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면 가장 예민한 부위 중 하나가 바로 눈인데요,
뜨거운 햇볕에 눈이 노출되면 피부와 같이 화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광각막염'이라고 하는데요,
화상을 입는 순간에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반나절 시간이 흐른뒤에는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이물감, 충혈, 눈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차가운 물을 적신 수건으로 눈을 감은 채 올려두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노출되었을 경우에는 증상이 의심된다면
안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광각막염, 예방법은?

광각막염에 대비하기 위해 가장 간단한 예방법은 챙이 넓은 모자를 쓴다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해 직접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선택할때 보통은 렌즈 색상 농도가 짙으면 눈을 잘 가려주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너무 짙은 농도의 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동공이 커져 오히려 더 많은 자외선이 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색상 농도는 75~80% 정도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눈동자가 보일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가시광선 투과율이 30% 이상은 되어야만
눈부심을 막고, 눈의 화상인 광각막염으로 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

냉방하는 실내, 안구건조증 주의

무더운 여름에는 안구건조증 또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안과질환인데요,
더운 날씨탓에 과도하게 냉방기를 사용할 시 눈의 건조함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안구가 건조해지면 뻑뻑함, 이물감,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바람이 직접적으로 얼굴에 닿지 않도록하고
눈이 건조할때 틈틈히 안공눈물을 점안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에는 안구건조증이 잘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과도한 냉방기 사용은 안구건조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안과를 방문해
눈물분비량을 체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구건조증 치료, 전문적인 곳에서 해야

안구건조증은 근본적인 원인부터 정확하게 진단하고
효과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는 안구건조증 클리닉을 통해
진료 및 관리까지 개인별 1:1 맞춤 안구건조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금 눈부터 마음까지 편안한 굿모닝백이안과 안구건조증 클리닉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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