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민종원장님과 배우는 '눈 앞에 뭐가 떠다녀요! 당뇨망막병증인가요?'
페이지 정보
16-07-18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눈 앞에 검은 점이나 벌레같은 무언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을 의학적으로는 '비문증'증상 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증상을 의학적으로는 '비문증'증상 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눈 속 유리체의 부유물을 보는 것으로 시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흔히 노화로 인해 발병되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면 되지만,
만약 당뇨가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시력이상을 불러오는 심각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오늘 당뇨가 있는 분들에게 있어 비문증이 심각한 이유는 무엇인지,
시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부산 당뇨방막병증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눈 속 변화

당뇨병이 생기면 우리 몸 속 혈관들은 약해지게 되고 약해진 혈관에 의해
점상 출혈을 야기하거나 혈액속의 지방성분이 혈관을 빠져나가 망막에 쌓이게 됩니다.
그럼 결국, 망막에 분포되어 있는 미세혈관에는 순환장애가 일어나게 되는데요.
이 상태를 바로, 당뇨의 대표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
이 상태를 바로, 당뇨의 대표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을 계속해서 방치하게되면 망막에서는 빠르게 악화되어 신생혈관들이 증식하게 됩니다.
신생혈관 유무에 따른 당뇨망막병증 종류

당뇨망막병증은 신생혈관의 유무에 따라 종류를 나눌 수 있는데요.
먼저, 신생혈관이 생성되지 않은 상태는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먼저, 신생혈관이 생성되지 않은 상태는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망막혈관의 이상소견과 망막부종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서서히 신생혈관이 생성되는 상태인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악화되기 시작하는데요.
신생혈관이 자라나게 되면 약한 성질로 인해 쉽게 터져 출혈을 일으키고 결국, 시력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신생혈관이 자라나게 되면 약한 성질로 인해 쉽게 터져 출혈을 일으키고 결국, 시력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당뇨망막병증, 그 증상은?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실명의 위험은 적지만, 색 분별장애가 생기고 서서히 시력저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악화될 경우 혈관의 출혈로 인해 비문증 증상이 증가하게 되고
점점 커튼을 친 것처럼 시야가 가려지거나 야간에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당뇨가 있는 분들의 경우, 이미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악화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비문증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증상이 느껴진다면 이미 심각한 혈관손상
당뇨망막병증은 서서히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60~70% 혈관손상이 시작되면서 증상을 느끼게 되는데
당뇨망막병증은 서서히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60~70% 혈관손상이 시작되면서 증상을 느끼게 되는데
비문증이나 시력변화 등 눈에 불편을 느낄 때에는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상태에서 출혈이 많다진다면 망막이 부어 급격한 시력저하와 시야장애를 초래하고 심할 경우, 실명할 수도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손상된 망막,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

당뇨망막병증의 치료는 실명까지의 진행을 더디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눈에 이상이 있지 않더라도 1년에 2번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당뇨망막병증이 발병되었다면 1~3개월마다 안과에 내원해 눈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실명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이전글손민호 원장님과 배우는 '라식과 라섹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17.08.18
- 다음글우리아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소아약시 테스트! 17.06.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진료안내
오시는길
네이버톡톡
카톡상담
빠른상담ㆍ예약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