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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눈 앞이 뿌옇고 안개낀 것 같은 증상, 백내장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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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12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휴대폰의 문자를 읽거나, 책 또는 서류의 작은 글씨를 볼때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을 느끼며 대개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나 이렇게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계속된다면 백내장의 진행일 수 있습니다.

노안은 보통 40대 이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반면에
백내장은 50대 중후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은 잦은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해 백내장의 시기가 앞당겨 지고 있어
50대 초반에서 부터도 노안과 백내장을 함께 겪고 있는 사람이 적지않습니다.

먼저 노안은 우리 눈에는 먼 거리를 볼 때는 얇아지고,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두꺼워지면서 자동으로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있는데,
노안이 시작되면서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탄력이 감소되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을 보이는데요,

이와 달리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안개가 낀 것 처럼 뿌옇게 보이면 백내장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백내장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변성되어
점차 혼탁해지는 질환입니다.

백내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심해지고 수술 예후도 좋지않아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발견해 적절한 수술시기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로만 치료 가능한 백내장, 이젠 노안도 함께 교정!

노안의 경우 보통 40대 부터 진행되므로 사회활동이 왕성한 시기더라도
필요시 돋보기를 착용하여 교정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백내장은 수술을 통해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수정체의 역할을 대신해주는 인공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이때 삽입되는 인공렌즈는 전반적인 눈의 상태와
다른 안과질환이 있는지 철저한 검사 후,
상담을 통해 직업이나 생활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보통 현재 사회활동이 왕성하거나 앞으로도 사회생활이 중요한 중장년층의 경우
백내장과 함께 노안을 교정하는 '다초점 인공렌즈'를 삽입하게 되면
원거리 뿐만 아니라 근거리 시력도 호전될 수 있어
수술 후에도 돋보기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난시의 경우에도 노안과 백내장, 난시까지 교정해주는
'난시교정 다초점 인공렌즈' 삽입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중장년층의 편안한 일상, 높은 시력만족도를 위한 안전시스템


/ 내 눈에 맞는 수술로 높은 시력만족도 /

철저한 정밀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1:1 전담상담사와 환자의 직업이나 취미,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개인 시력개선도와 필요에 따라서 인공렌즈를 선택하도록 해
보다 더 나은 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수술 후에도 완벽한 협진시스템 /

● 원스톱 협진시스템

백내장, 녹내장, 망막, 안성형 등 세부질환별 원스톱 협진 시스템으로 정확성을 높이고
안과질환의 예방에서 치료까지 책임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평생보장 주치의 시스템

환자 개개인의 수술 전과 후의 데이터를 통해 수술 뒤에도
안정적인 시력유지와 안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평생보장 주치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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