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호 원장님과 배우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 꼭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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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8 /
굿모닝백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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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에 흰 알갱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이란
각막 중심부 실질에 단백질 효소가 비정상적으로 침착되어 흰 알갱이 같은 혼탁이 나타나는 유전성질환입니다.

국내 인구 870명 중 1명이 연관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유, 약 5만명 이상이
연관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일부에서는 희귀질환으로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통계를 보아서도 단순 희귀질환으로면 여겨서는 안되겠죠?
따라서 질환의 발현을 늦추거나 막기위해 사전에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각막이상증, 언제 발생하나요?

보통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면 서서히 혼탁이 진행되어 5-60대가 돼면 심각한 시력저하가 오지만
유전적 요인이나 생활환경에 따라 발병과 진행이 느리기 때문에 시력이 보존되었다가
유전적 요인이나 생활환경에 따라 발병과 진행이 느리기 때문에 시력이 보존되었다가
말년에 이르러서야 시력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젊은 시기에는 증상이 없고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워
자신이 아벨리노 환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왜 라식라섹 수술전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DNA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을 라식라섹 수술 전 꼭 시행하는 이유는
라식라섹과 같은 각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수술은
각막혼탁의 진행속도를 빠르게 해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는 질환의 조기발견과 안전함을 위해서는 필수라고 볼 수 있겠죠.
라식라섹과 같은 각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수술은
각막혼탁의 진행속도를 빠르게 해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는 질환의 조기발견과 안전함을 위해서는 필수라고 볼 수 있겠죠.
보통 성인이 되면 각막에 미세한 하얀 혼탁 증상들이 나타나서
라식라섹 전 검사과정인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 질환의 유무를 파악할 수도 있겠지만
드물게 증상이 없는 경우라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뿐더러 콘택트렌즈나 각막염 등 각막흉터가
라식라섹 전 검사과정인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 질환의 유무를 파악할 수도 있겠지만
드물게 증상이 없는 경우라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뿐더러 콘택트렌즈나 각막염 등 각막흉터가
혼동될 경우를 대비해 수술 전 각막이상증 검사를 통해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막이상증 검사, 어떻게 하나요?

01. 멸균된 면봉을 손이나 주변에 닿지않도록 주의하며 꺼냅니다.
02. 입안 양쪽 볼 벽을 면봉으로 5번씩 긁어 구강상피세포 채취합니다.
03. 채취한 구강상피세포는 연구소로 전달합니다.
04. 유전자 검사결과는 2시간이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02. 입안 양쪽 볼 벽을 면봉으로 5번씩 긁어 구강상피세포 채취합니다.
03. 채취한 구강상피세포는 연구소로 전달합니다.
04. 유전자 검사결과는 2시간이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의 안전한 시력교정수술, 3년연속 아벨리노 선정 베스트클리닉 어워드 수상

굿모닝백이안과는 환자분들을 위해 안전한 라식라섹 수술을 실천하고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를
엄격하게 시행하여 안전성을 인정받아 2014-2016 3년연속 베스트 클리닉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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