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 오늘 같은 날에도 선글라스 착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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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6 /
굿모닝백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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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본격적인 늦봄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햇빛이 강한 날에는 외출 시 선글라스를 챙기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과 이번주처럼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는 선글라스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구름이나 흐린날에 오히려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는데요,
따라서 눈 보호를 위해서라면 외출 시 선글라스를 챙길 필요가 있겠습니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외출 시 선글라스를 챙기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과 이번주처럼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는 선글라스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구름이나 흐린날에 오히려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는데요,
따라서 눈 보호를 위해서라면 외출 시 선글라스를 챙길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검색-기상청]
■ 흐린 날씨가 눈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선글라스는 햇빛이 강한 날에 눈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눈에 발생하는 안과질환은 직사광선과 관계없이
자외선에 얼마만큼 노출되느냐에 따라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비가 오고 난 뒤 젖어있는 지표면에서는 반사되어 산란되는 자외선 때문에
눈건강에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다소 흐린 날에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건강에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다소 흐린 날에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양광선은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 (380~750nm)과
적외선 (750nm이상), 자외선 (UV,380nm) 이하로 나뉘는데
이 중 자외선에 맨눈이 장시간 노출될 경우
각막과 수정체에 흡수돼 광각막염, 백내장, 황반변성, 군날개 등
각종 심각한 안과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적외선 (750nm이상), 자외선 (UV,380nm) 이하로 나뉘는데
이 중 자외선에 맨눈이 장시간 노출될 경우
각막과 수정체에 흡수돼 광각막염, 백내장, 황반변성, 군날개 등
각종 심각한 안과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각막화상, 광각막염 주의
이중에서도 광각막염은 순간적으로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자극을 받아 발생할 수 있으며 장시간 자외선이나 강한 조명에
노출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극을 받아 발생할 수 있으며 장시간 자외선이나 강한 조명에
노출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광각막염]
광각막염은 쉽게 피부에 화상을 입은 듯 각막에 화상을 입는 것이며
걸리게 되면 증상을 바로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을 느끼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걸리게 되면 증상을 바로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을 느끼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각막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했다가는
염증이 난 부위에 세균이 침투하여 각막염이나 각막궤양이 생겨
시력저하로 이어지고 최악의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염증이 난 부위에 세균이 침투하여 각막염이나 각막궤양이 생겨
시력저하로 이어지고 최악의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 자외선으로 인한 수정체 혼탁, 백내장 주의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 중 하나로
백내장을 들 수 있는데, 백내장은 투명하고 단백질로 되어 있는 수정체가
자외선으로 인해 변성되어 혼탁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장시간동안 자외선을 쬐며 일을 하는 사람의 경우
백내장의 발병률이 일반인에 비해 3배 이상 높습니다.
백내장을 들 수 있는데, 백내장은 투명하고 단백질로 되어 있는 수정체가
자외선으로 인해 변성되어 혼탁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장시간동안 자외선을 쬐며 일을 하는 사람의 경우
백내장의 발병률이 일반인에 비해 3배 이상 높습니다.

[정상적인 눈] [백내장이 진행된 눈]
백내장은 서서히 흐릿함을 호소하며 시력감퇴의 증상이 발생하는
보통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인데,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심해져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합니다.
보통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인데,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심해져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합니다.
■ 40대 이후라면 백내장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중요한 이유?
40대 이후부터는 눈에도 노화가 시작됩니다.
자외선 노출이 많은 직업인 분들 중 눈 앞이 흐릿하거나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
이미 백내장이 진행되었을 수 있습니다.
자외선 노출이 많은 직업인 분들 중 눈 앞이 흐릿하거나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
이미 백내장이 진행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는 시간이 많다고 하더라도
40대 이후라면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중요합니다.

40대 이후에는 노안과 함께 성인 실명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실명안과질환의 발병률이 함께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은 필수입니다.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실명안과질환의 발병률이 함께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은 필수입니다.
[굿모닝백이안과 안종합검사 시스템]
■ 눈건강 지키는 선글라스 선택법?
자외선은 100% 차단 되는 것이 좋고,
색상 농도는 70~80% 정도로 눈이 약간 보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자외선이 차단되지 않고 색만 짙은 선글라스는 보기에는 예뻐보일지 몰라도,
동공이 필요 이상으로 커져서 오히려 빛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또한 청색계열의 렌즈는 시야를 넓고 선명하게 해주기 때문에 좋다고하니 구매 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외선을 받게되면 바로 효과가 보이는 피부와 달리 눈은 당장의 변화를 느낄 수 없어 소홀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게다 흐릿한 날에는 자외선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게다 흐릿한 날에는 자외선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자외선에 오랜시간 눈이 방치될 경우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어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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