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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도 ‘스마트폰 노안?’ 6개월에 한번 안과검진이 중요!

페이지 정보

  18-04-23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스마트폰이 보급화되면서 젊은층 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이른바 '스마트폰 노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노안' 이라는 것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PC등으로
눈이 혹사되어 노안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겨난 단어인데요,
이에 따라 눈의 피로나 침침한 증상, 충혈 등의 증상으로
안과에 내원하는 사람 또한 늘고있습니다.

스마트폰, 오래보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수정체가 수축되면서 근거리가 잘 보이는 정상 눈]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근거리가 흐려보이는 노안]


눈에는 카메라 초점기능을 하는 '조절력'과 같은 기능이
가까운 물체를 볼 때는 눈 속 수정체가 두꺼워지면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줍니다.
이때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모양체라고 불리는 수정체를 둘러싼 조직을 사용하게 되는데
장시간 가까운 거리를 보려고 하면 조절기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먼 곳을 볼때보다 가까운 거리를 볼때 더욱 많은 피로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조절 근육인 모양체의 힘이 약해지면서
점차 노안이 가속화 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노안, 예방법은?


첫번째. 블루라이트 줄이기

스마트폰이 눈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가 화면의 빛입니다.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인데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에서 많이 방출됩니다.

이 빛은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액정화면 표면에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필름을 붙여주거나,
광량을 자동모드로 조절하는 것이 눈건강에 안전합니다.


두번째. 폰트 크기는 크게

보통 휴대폰 화면안의 글자 크기는 작기 때문에
과도하게 집중할 경우 눈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폰트 크기는 기본 폰트보다 큰 사이즈로 조절하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 눈에게 휴식주기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집중할 경우 피로도는 물론,
평소보다 눈깜빡임 운동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사용할때는 정기적으로 눈을 쉬게해주고
의식해서라도 멀리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0~40대의 스마트폰 노안은?

40대 이후에서 스마트폰 글씨나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지 않고
어른어른하게 보이거나 어지러움이 나타난다면
이미 노안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는 50대 부터 보통 노안이 시작했더라면,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PC모니터 사용이 증가하면서
눈의 노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30~40대의 노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안 증상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볼 수 있는데요,
문제는 노안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다른 성인안과질환의 발병률 또한 높아졌다는 의미로 볼 수 있어,
평소 보던 스마트폰의 문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안과를 찾아 정기적인 검진으로 눈변화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건강 관리의 시작은 노안 시작과 함께


노안과 함께 시작되는 안과질환은
실명안과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당뇨망막병증의 발병률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실명안과질환은 초기 증상이 거의없어
철저한 검사를 통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노안 정밀진단은 물론
실명안과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안종합 검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 노안 정밀 안종합검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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