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흰자위 충혈? 상공막염과 공막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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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면안과 굿모닝백이안과입니다.
안질환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시력저하를 일으킬 수도 있고, 간단한 치료로 금방 회복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질환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오늘은 상공막염이라는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공막은 안구를 감싸고 있는 하얀색의 막으로, 우리눈의 흰자위에 해당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공막은 겹겹이 이루어진 하나의 막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중에서도 공막의 가장 바깥 표면부인 상공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상공막염이라고 하며, 그보다 깊은 부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공막염이라고 합니다.
상공막염의 증상은 보통 눈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겼다 사라지거나, 눈물흘림, 충혈, 눈부심, 통증 및 뻐근함이나 따가운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보통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대게 자연치유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지속될 시에는 안과를 방문하여 점안액 및 처방을 받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반면에 공막염의 경우에는 상공막염보다 훨씬 안쪽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충혈 및 통증의 정도가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또한 초기치료를 놓치게 되면 안구주변의 다른 조직에 까지 염증이 번지게 되어 시력상실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평소 전자기기나 장시간 PC를 보는 경우 틈틈이 눈을 감거나 먼곳을 바라보는 등 눈의 피로도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고,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서면안과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40대 이후 중장년에게 올 수 있는 안과질환의 유무를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 백내장, 녹내장, 망막 등 세부 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현재 눈 상태의 정확한 진단과 안과질환의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원스톱 협진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더라도 6개월에 한번 철저한 정기 검진을 통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남성보다는 젊은 여성에게 잘 발생하며, 보통 발생원인은 특발성이지만 그 밖에도 류마티스염, 면역력 저하, 매독 등의 원인들로 인해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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