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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로 다시 시작된 90년대 재질 선글라스! 트렌드에 눈건강까지 챙기는 선글라스 고르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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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27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요즘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는 혼성 댄스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린다G, 유두래곤, 비룡이 함께하는 싹쓰리 인데요.

​

음악도 한몫하겠지만 다시금 추억여행을 떠나게 하는 것은

바로 90년대 감성 스타일 입니다.

그중에서도 레트로 아이템인 선글라스가

뉴트로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

트렌드를 따라잡기 좋은 아이템인 선글라스,

패션도 좋지만 눈건강까지 함께 챙긴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

오늘은 눈건강까지 싹쓰리~하는

선글라스 고르는 꿀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틴트 선글라스? 컬러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

뉴트로감성이 유행하면서 틴트선글라스 또한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데요,

다양한 컬러들이 있겠지만 사실 선글라스는 색상에 따라 용도가 다릅니다.

​

녹색광이 들어간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에 장시간 운전할 때 적합하고,

또 노란색광이 들어간 선글라스는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

야간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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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많이들 착용하는 갈색렌즈는 푸른색을 흡수하기 때문에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햇빛이 강한 날 운전을 하는 경우

효과가 좋은 선글라스 입니다.

또 많이 착용하는 회색렌즈의 경우 빛의 파장을 균일하게 흡수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있어 착용하기 좋은 선글라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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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테 OK! 무조건 어두운 컬러? NO!

요즘 90년대에 유행하던 굵은 테로 된 선글라스가 유행인데요.

선글라스의 테는 눈에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렌즈가 어두운 경우라면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보통 렌즈 색상 농도가 어둡다면 눈을 잘 가려준다고 생각해

자외선 차단이 잘 될거라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두운 농도의 렌즈를 착용할 경우 동공이 커져

더 많은 자외선이 눈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따라서 선글라스 렌즈를 선택할 때는 색상 농도는 75~80% 정도로,

선글라스 착용시에 눈동자가 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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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

선글라스의 경우 하나 구매하면 오랜시간 착용하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눈건강을 위해서는 렌즈의 유통기한을 지켜주는 것이 좋은데요.

​

UV차단 코팅처리가 된 경우 2~3년 후 점차 코팅이 벗겨지면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2년 정도 착용했다면 렌즈를 새로 교체해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또 착용시에도 흠집이나 거품이 낀 상태에는

상이 왜곡되어 보여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

착용 전 항상 꼼꼼히 닦고 착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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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눈 노출이 많았다면?

[백내장]                     [광각막염]                     [익상편]

자외선에 눈이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화상을 입는 광각막염,

장기간 노출되면 발생할 수 있는 백내장,

그 외 익상편 등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눈이 오래시간 노출되었다면 당장의 변화는 없을지라도

눈건강을 위해서는 안과검진을 통해 꾸준히 변화를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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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디자인만 보고 선택할 경우 오히려 눈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꼼꼼히 따져보고 트렌드와 눈건강까지 싹쓰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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