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로 인한 안경 김서림! 늘어난 콘택트렌즈 사용시간에는 렌즈부작용 주의!
페이지 정보
본문

코로나19로 부터 감염 예방을 위해 매일같이 착용하는 마스크,
화장은 하지않더라도 마스크 위로 올라오는 안경렌즈의 김서림 때문에
안경을 대체할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콘택트착용는 눈에 직접 닿는 만큼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눈의 충혈이나 부작용을 겪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사실, 평소 관리만으로 콘택트렌즈의 부작용은 충분히 예방 가능한데요,
오늘은 내 눈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렌즈착용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 전국적으로 힘든 이 시기에
희망을 잃지 않고 전력을 다해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다시 건강하고 활기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굿모닝백이안과도 여러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_대한민국 #응원해요_의료진여러분
#사회적거리두기실천 #꼼꼼히손씻기 #마스크착용
※ 굿모닝백이안과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시스템을 강화하여
내원하시는 분들께서 안심하시고
진료를 보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
직장인 렌즈착용, 적정시간 고려!
장시간 렌즈착용을 하는 경우는 보통 직장인들 생활패턴에서 많이 나타나는 데요,
직장인들은 아침 출근 9시부터 퇴근 후 귀가까지 최소 9시간 정도를 착용하게 되는데,
콘택트렌즈 착용 권장시간은 평균 6시간 정도 이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이나 심한경우 신생혈관이 생길 수 있어 부작용에 대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직장에서 할 수 있는 건조증 예방으로는
건조할 때 틈틈히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것,
눈이 피로할때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콘택트렌즈 장시간 착용, 안구건조증 & 신생혈관 유발
렌즈는 안구 주변의 수분을 빨아들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써클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낮고 두껍기 때문에
더욱 증상을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안구표면이 건조해진 상태에서 눈꺼풀을 계속해서 깜빡이거나
렌즈를 착용제거를 반복하게 되면 각막에 미세한 상처를 남겨
뻑뻑하고 꺼끌거리는 이물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심한 경우 신생혈관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원래 혈관이 없는 각막은 눈물의 순환과 공기 접촉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는데
렌즈가 각막을 덮어 방해할 경우 산소를 공급받기위해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만들어 냅니다.

이 혈관은 정상 혈관보다 약하기 때문에 출혈이 잦고 진물이 잘 나게 되는데
진물은 각막을 혼탁하게 만들어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거나
뿌옇게 보이는 등의 시력저하를 불러옵니다.
계속해서 방치할 경우에는 각막 안쪽 동공까지 자라들어가
심한 경우 실명까지 할수 있어, 이 경우에는 반드시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안과를 찾아 정밀검사와 혈관수축을 도와주는 소염제를 처방받아
점안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후 콘택트렌즈 착용 시 오염 주의!

평소 메이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착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이크업을 하던 손을 씻지도 않은 채
그대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분들이 있어 위험한 것인데요.
손에 묻은 세균이나 오염물질이 눈으로 옮겨질 수 있어
착용 시에는 꼭 손을 깨끗히 씻어준 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콘택트렌즈 철저한 위생관리로 예방 가능!

콘택트렌즈는 눈에 직접 닿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합니다.
한번 사용했던 렌즈관리 용액은 재사용 하지 마시고,
렌즈는 착용 전/후 전용 세척액을 2~3방울 떨어뜨린 후
앞 뒷면을 살살 문질러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렌즈케이스는 흐르는 물로 깨끗히 세척 후 자연건조한 후 사용해주시고
3개월에 한번씩 교체가 필요합니다.
이밖에도 건강한 눈을 위해서는 안과를 찾아 정확한 시력검사로 렌즈를 처방받고,
안과질환 여부를 확인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전글드림렌즈 맞춤과정, 이렇게 안전합니다! 20.04.17
- 다음글사회적 거리두기, 자가격리 중 어두운 방에서 휴대폰 사용, 눈건강에 치명적! 20.04.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진료안내
오시는길
네이버톡톡
카톡상담
빠른상담ㆍ예약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