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상담ㆍ예약

ONLINE COUNSELLING

close

개인정보/고유식별 정보 수집·이용 동의 안내

LODING

백내장 수술 전, 내 눈에 난시가 있다면? 정확한 난시 정밀검사가 중요!

페이지 정보

  20-03-30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백내장 수술 후 높은 시력만족도와 편안한 일상을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를 통한 안전한 수술이 중요합니다.

​

만약 눈에 난시가 있는 분들이라면

난시정밀검사를 통해 내 눈의 난시값을 정확히 확인하고

수술이 진행되어야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데요,

​

오늘은 백내장 수술 전 난시 정밀검사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

​

백내장 수술 전, 난시 정밀검사의 중요성

​

백내장 수술 전 정밀검사 과정에서 눈의 난시 값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않을 경우

수술 후 난시가 발생해 빛번짐이 더욱 심해지고 어지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간혹 수술 후 시력만족도가 떨어져 난시 교정을 위해

안경,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만약 내 눈에 난시가 기존에도 있었더라면 난시교정 인공렌즈,

난시교정 다초점 인공렌즈를 삽입해 난시를 교정할 수 있으나.

난시가 더욱 심해지거나 새로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수술 전 자신의 난시 여부와 정도를 정확하게 검사 받는 것이 좋습니다.

​

​

난시 정밀검사, IOL Master 700 TK 장비로 정확하게!

​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보다 높은 시력만족도를 위해

부산경남 최초로 IOL Master 700 TK 장비를 도입해

최고 수준의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

IOL Master 700 TK는 기존의 초음파 검사 방식에서 더욱 진화되어

레이저를 이용해 안구 각막부터 수정체, 망막 등 안구의 모든 부위를 정밀하게 검사합니다.

​

​

IOL Master 700 TK 장비, 각막 전면부터 후면까지 정확하게!

​

기존의 IOL Master 700는 각막 전면 검사 후 별도의 후면부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굿모닝백이안과의 IOL Master 700 TK 장비는

'Total Keratometry' 옵션으로 각막 전면 외에 각막의 후면까지 정확한 각막 난시량을

단 한번의 검사로도 정밀하게 분석이 가능합니다.

​

따라서 두번의 검사를 한번의 검사로 해결하는 편의성 뿐 아니라

보다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

또한 비접촉 방식으로 검사가 진행되므로 세균 감염걱정이 없으며

마취없이 편안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

​

건강한 노안백내장수술, 노안과 백내장, 난시까지 교정!

​

백내장 수술은 혼탁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수정체의 역할을 대신하는

인공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때 삽입되는 인공렌즈는 시력 개선 필요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

3중초점 인공렌즈를 선택해 삽입할 경우 노안과 백내장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노안 백내장과 함께 난시가 있는 경우에도

난시교정용 3중초점 인공렌즈를 삽입하면 모두 교정이 가능합니다.

​

이같은 노안백내장 수술을 선택한다면 수술 후에 돋보기 착용이 필요없어

사회활동이 왕성한 중장년층에게 특히나 선호되고 있는 수술입니다.

​

​

​

건강한 노안백내장수술, 상담이 우선되어야!

그러나 노안백내장수술은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내 눈에 맞는 안전한 노안백내장수술을 위해서는

철저한 검사를 통해 개인의 눈상태, 안과질환 유무를 알아보고,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으로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자신의 눈에 적합한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수술 후 높은 시력만족도를 위해

수술 전 철저한 사전 정밀 검사과정을 거치고, 전문의와의 1:1 진료를 통해

직업적 환경, 생활환경, 취미 등 개인의 시력개선 필요도와 난시가 있는 경우 난시량 등

자신의 눈에 적합한 인공렌즈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또한 수술 후에도 안정적인 시력유지와 안과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원스톱 협진시스템과 평생보장 주치의 시스템을 운영해

시력만족 이상의 만족을 위한 눈건강 관리를 함께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