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상담ㆍ예약

ONLINE COUNSELLING

close

개인정보/고유식별 정보 수집·이용 동의 안내

LODING

안전한 102라식라섹수술, 각막두께 ‘330’의 의미!

페이지 정보

  20-03-18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시력교정수술에 있어 중요한 것은 철저한 검사,

안전한 수술, 사후 관리도 있겠지만 그 중 또한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술 후 남게되는 잔여각막두께인데요.

굿모닝백이안과의 안전 잔여각막두께 기준 330!,

과연 무슨 의미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2안전 기준 '330'의 의미!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수술 후 남게되는 잔여각막두께의 기준은

330으로 유지하여 수술 후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수술 후 잔여각막두께가 얇아지게 되면

눈 안의 압력이 지속적인 영향으로 서서히 앞으로 밀려나게 되고,

점차 눈이 앞으로 돌출하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수술 후에도 각막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두께가 보존되어있어야 하는데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권장하는 기준은 250마이크론이나,

오차범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어

되도록 최대한으로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권고기준보다 안전한 기준인

'잔여각막두께 330마이크론'을 기준으로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잔여각막두께, 수술 후에도 직접 확인!

잔여각막두께가 중요한 만큼 수술 후 확인 절차는

수술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의 권리입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실제 수술 후 잔여각막두께의 현 상태,

각막 부위별 잔여각막두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안심하고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철저한 검사시스템, 수술 전 미리 확인!

잔여각막두께 뿐만 아니라 각막과 눈의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기본적인 시력검사는 물론 정밀 시력검사,

각막 지형도 검사, 동공크기 등 50여가지 정밀검사를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고

제대로된 검사를 위해 3단계 진단방식으로 같은검사를 3번 반복하고

다른 장비로 3번씩 검사하는 복수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각막을 보호하는 안전한 라섹, 102이움라섹

라섹수술을 고려한다면 각막을 최대한으로 보호하는 이움라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라섹수술 방법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필요도수만큼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고 상피를 재생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각막 상피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라섹 수술 방법은

알콜을 통해 제거하게 되는데, 이때 알콜이 각막 위로 흘러 내리면서

실제 수술이 필요한 범위 이상으로 넓고 불규칙하게 제거되어

면적이 넓어진 만큼 회복이 더디고 통증이 더하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고려해

각막상피 과정에서 알콜처리 과정을 생략해 실제 수술범위가 거의 일치하도록 진행하며

상피세포 손상이 적어 수술 후 2일만 지나면 빠른 회복으로

기본적인 일상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고

또 손상이 적은 만큼 통증이 적고 혼탁의 가능성을 최소화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