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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정밀시력검사가 필요한 이유! 아이와 함께하는 눈건강 지키기!

페이지 정보

  20-03-12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개학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안과를 방문하는 분들 많습니다.

아이의 눈건강은 학업에도 직결될 수 있어

눈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한 것인데요.

​

오늘은 우리아이 정밀 시력검사의 적정시기와

학부모의 눈건강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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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발달과정별 안과검사 적정시기

​

​우리의 눈은 만 5세 이전에 시력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이후 조금씩 성장해나가면서 만 8세가 되면 시력이 완성됩니다.

​

그러나 만약 성장중에 눈에 근시가 있다거나 원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는 경우

또 사시나 눈꺼풀 이상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발달되어야 하는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약시' 가 생길 수 있어

시기에 따라 정기적으로 안과주치의를 만나 안과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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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시와 약시의 적정 검사시기!

먼저 '약시'는 것은 말 그대로 약한 시력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문제없이도 정상 교정시력인 1.0 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이 경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게된다면 문제가 없으나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시력이 좋지 않아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또 안경이나 렌즈로도 정상시력을 얻지못하는 경우가 있어

반드시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눈의 이상을 발견하기 이전부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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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시는 만 4세 이전에 치료를 하면 시력이 회복됩니다.

만 6세 까지만 하더라도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으나

만약 시력이 완성되는 10세가 지날 경우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또 부모가 어릴때 약시였을 경우나 근시가 심한 경우,

원시, 난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아이의 굴절이상 확률은 높아지므로

아이와 함께 안과검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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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학부모, 안종합검진이 중요!

노화는 보통 40대 부터 시작되고 또 특히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오는 기관이 바로 '눈'입니다.

​

단순히 노안의 증상이라면 문제될 것이 없으나

눈에 노안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다른 실명안과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발병률 또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눈건강을 시작해야하는 때 인데요,

​

이 실명안과질환은 초기 자각증상이 없고

증상을 느낄때에는 이미 말기까지 진행된 경우가 많아

증상이 없더라도 40대 이후부터는 조기발견을 위해서라도

6개월에 한번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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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학부모 눈건강, 망막검사부터 철저하게!

실명 안과질환은 망막과 시신경과 관련한 질환으로

보다 정밀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보다 정확한 검사와 건강한 눈을 위해

대학병원급 검사장비를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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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OS DAYTONA 장비를 통해 넓은 검사 범위로 질환을 정밀하게 진단해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가 가능할 뿐 아니라

AngioPlex OCT 장비를 통해 조영제 없이도 망막 내 모세혈관의 형태를

구조별로 분석이 가능해 망막의 손상을 보다 정확히 진단해

정밀한 경과관찰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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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학부모 눈건강, 굿모닝백이안과 원스톱 협진시스템과 함께!

이러한 눈건강은 전담주치의를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전담주치의의 평생관리는 물론

우리아이 정밀 시력검사뿐 아니라 백내장과 실명안과질환인 녹내장, 망막 등

세부 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안과질환의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원스톱 협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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