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의 이상신호! 녹내장 초기증상, 어떻게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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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초기증상은?
녹내장은 환자가 증상을 자각할 때쯤에는
이미 말기로 진행되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가 많습니다.
그러나 안압이 갑자기 상승해 두통이나 충혈, 구토, 흐린시야 등의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급성 녹내장일 수 있어
빠른 시간 내 응급실을 찾아 응급치료를 받아야 시력이 보존될 수 있습니다.
녹내장으로 인한 눈의 변화?

[좌] [정상 시신경] 시신경유두가 하얗고 동그랗게 잘보임
[우] [녹내장환자 시신경]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신경유두 테두리 부분이 점점 커짐
녹내장은 보통 안압이 높거나 눈으로 가는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손상 또는 시력저하가 발생하게 됩니다.
녹내장이 계속 진행될수록 시야가 점차 좁아져 결국, 실명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번 망가진 시신경은 다시 회복시킬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정밀검진을 통해 조기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압이 정상이어도 녹내장이 발병한다?

녹내장은 일반적으로 안압이 높은 경우에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압이 높다' 라는 기준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나이나 인종, 유전성, 근시의 유무 그리고 시신경 유두와
주변 조직인 사상판, 공막 상태 등에 따라
안압 기준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인데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정상안압 녹내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압의 정상범위는 10~21mmHg(서양인 기준)이나,
이 기준은 녹내장 없는 사람의 기준이며
상대적으로 시신경이 약한 사람에게는
정상의 기준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대적인 안압기준, 치료도 다르다?

따라서 녹내장 치료의 경우에도 개인의 시신경 상태,
시야검사 비교 등 정밀검사를 통해 결과값을 고려해
안압을 낮추는 것을 1차적인 목표로 하게 됩니다.
여기서 안압은 시야가 더 좁아지지 않는 안압을 목표안압으로 기준하게 됩니다.
녹내장, 실명 막으려면 정기적인 안과 정밀검사가 가장 중요!
녹내장은 앞서 말했듯 자각했을 때는 이미 말기로 진행되었을 경우가 많아
녹내장 위험요인인 경우 꼭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해나가는 것이 실명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후는 노안이 시작되면서 녹내장 발병률도 높아지며,
고도근시인 경우에도 망막이 얇고 시신경이 약한 경우가 많아
6개월에 한번 안과검진을 통해 눈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같은
실명안과질환의 유무를 파악하고 경과관찰에 있어
보다 정밀하게 검사가 가능한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망막, 백내장,녹내장 등 세부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현재 눈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안과질환의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원스톱 협진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녹내장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면
실명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녹내장, 철저한 관리! 굿모닝백이안과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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