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눈 피로, 내 눈에 맞는 피로 푸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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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분들은 학업의 이유로 밤낮없이 장시간 책을 읽고,
또 직장인들분들 중 사무직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장시간 컴퓨터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 있느라고
눈이 피로한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면서
눈은 쉴틈없이 피로도가 쌓일 수 밖에 없는데요.
내 눈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어
눈의 피로감이 느껴질때는 쉬운 방법들로 수시로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눈 피로의 원인을 알아보고, 눈 피로 푸는 방법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어두운 밤에는 잠시 내려두세요!

블루라이트라는 것은 380~500nm (나노미터) 사이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 계열의 빛인데요.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고
또 보는 것에 있어 편안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낮 시간 동안에는 집중력을 강화시켜주고
밤에는 숙면을 도와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만약 이 블루라이트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그리고 TV와 같이
인공조명의 블루라이트인 경우라면 예외입니다.
인공 조명의 블루라이트는 장시간 눈에 노출될 경우
눈의 피로도를 높이기 때문인데요.
뿐만아니라 심할 경우에는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잠 들기전 어두운 방안에 누워
스마트폰을 집중하며 보는 경우가 많은데
어두운 곳에서는 홍채가 더욱 커지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양의 인공 빛이 망막에 도달하게 됩니다.

[황반변성 환자의 시야]
홍채가 커진 상황에서 장시간 노출된다면
망막과 망막시세포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고,
심한 경우라면 성인 실명 안과질환 중 하나로 불리는
황반변성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는 스마트폰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발병된 황반변성은 초기에는 증상을 인지하기 어렵고
또 완치가 어려워 실명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안과질환이므로
발병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고 발병을 했더라면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눈 피로 불러오는 책, 공부도 좋지만 눈건강도 챙기세요!

잠이 오지 않으면 책을 읽는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장시간 책을 읽게되면 눈의 피로를 불러오기 쉬운데요,
그렇다고 학업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수시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습관을 들여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할때는 너무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될 경우 피로가 더욱 심해질 수 있어
눈과 책의 거리는 최소 30cm이상, 의자의 높이는 본인의 무릎높이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어두운 곳에서 공부를 할 경우 눈의 피로를 빨리 불러올 수 있어
스탠드를 선택할때는 400~750룩스 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0분 공부를 했다면 10분 정도는 휴식시간을 가져
4~5m 떨어져있는 사물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장년층 노안으로 인한 피로, 안과검진으로 눈건강 챙기세요!

[정상 눈] [노안]
중장년층의 눈의 피로도는 노안으로 인한 피로가 많습니다.
노안의 대표적인 증상은 근거리 시력저하로 가까이 있는 물체나 책,
문자메시지 등을 볼 때 초점이 맞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조금만 집중해도 금방 눈이 피로해지거나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안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여기면 되지만
노안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다른 성인 실명안과질환의 발병률 또한
높아졌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어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눈변화를 체크해보는 것도 눈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에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노안 정밀진단은 물론
실명 안과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안종합검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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