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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명절! 벌초, 요리, 장시간 운전시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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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4 /    굿모닝백이안과

본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맘때쯤에는 벌초를 위해 나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최근 벌초를 하며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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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서는 산란기를 맞은 벌의 공격성이 매우 강해지고

또 특히 노약자들에게는 벌의 독이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벌초를 하기 이전에 벌집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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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추석에는 예기치않은 건강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

눈건강 또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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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석에 발생할 수 있는 눈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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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돌이나 쇳조각 주의!

추석에는 조상의 묘를 돌보는 시간입니다.

1년 동안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걷어내기 위해

예초기를 많이 사용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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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초기를 통해 작은 돌이나 쇳조각이 튀어오른다면

눈으로 까지 들어갈 수 있어 이같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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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예민한 기관인만큼 아주 작은 이물질이라 하더라도

이로인한 상처는 클 수 있는데요.

만약 돌이나 쇳조각이 튈 경우 가볍게는 찰과상,

심한 경우에는 외상성 전방출혈 또는 각막열상,

외상성 백내장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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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뭐가 들어갔을때에는 당황한 나머지 눈을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약 이러한 조각들이 눈에 들어간 상태에서 눈을 비비게 되면

더 깊게 박혀 각막염을 유발할 수 있고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절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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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이 눈에 들어간게 느껴진다면 식염수로 눈을 씻어낸 후

안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현재 눈의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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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조리, 기름 주의!

명절에는 튀김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조리하기 때문에

기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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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을 기름에 넣으면서 기름이 눈에 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만약 눈에 튀었다면 화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식염수로 씻거나 깨끗한 물에 얼굴 전체를 담그고 눈을 떠서

열기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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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응급처리를 하더라도 각막 화상을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돼

세균감염 또는 시력저하, 각막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가 발생했다면 안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현재 눈의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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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추석음식, 눈건강 외에도 위생관리 중요!

온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조리하는 만큼 위생관리도 중요합니다.

실제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2016년 부터 2018년까지 추석기간인 9월에

오염 음식물로 인한 식중독 환자가 연간 26%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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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눈에 튀는 것도 주의해야 하지만 조리 후에는

기름때가 눌러붙지 않도록 사용 후 빠르게 설거지를 하고

또 조리도구, 전자렌지 등을 청결히 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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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차량 안, 안구건조증 주의!

명절에는 고향을 가고 또 귀가하는 길이 즐겁기도 하지만 지치기도 쉽습니다.

몸 뿐만 아니라 눈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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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차안에 오래 있다 보면 습도가 낮아져 눈이 쉽게 건조해져

안구건조증은 물론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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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장시간 이동을 해야한다면 창문을 열어 수시로 공기가 유입되도록 해주고

눈을 의식적으로 깜빡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에어컨의 바람이 각막의 눈물을 빠르게 증발하도록 할 수 있어

눈 쪽으로 바람이 오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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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추석 진료안과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평소 눈건강을 관리를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추석연휴 아래와 같이 진료합니다.

참고하셔서 추석에도 건강한 눈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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