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침침’한 증상, 안구건조증 자가진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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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해지는 안구건조증
나이가 드신 분들 중에 눈앞이 답답하거나 피로하고
'침침'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안구건조증'의 증상으로도 볼 수 있는데요.
보통 40대 이상에서의 정상적인 노화현상에 의해
눈물분비량이 감소하고 또 눈물의 상태가 변화되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같이 중장년층의 스마트폰 이용이 늘어나면서
증상은 더욱 악화되어 느껴지게 됩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안구건조증의 환자수는
4년만에 약 10만명이 증가했으며,
또 이들 중 50대 이상이 19.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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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자가진단 해보기
*위와 같은 증상이 반복되신다면 정밀검진이 필요합니다.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을 건조감이 들때마다 점안하여 가볍게 해소할 수 있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되어 염증이 동반되었다면
가까운 안과에 내원해 정확한 검사를 받고 눈꺼풀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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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악화될 시 '안검염' 위험
특히 건조한 증상이 악화된분들 중
지방층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이 폐쇄되어 있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먼저 마이봄샘은 눈꺼풀 위아래에 있는 40개의 기름샘으로
수분을 보호하는 지방성 기름막을 형성하여 눈물증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마이봄샘은 입구가 미세해 막히기가 쉬운데,
만약 막힐 경우 기름 배출이 감소되어 심각한 안구건조증을 불러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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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염 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이렇게 마이봄의 정체가 계속되면 염증이 발생하고 '안검염'을 불러일으키는데,
안검염이 계속되면 눈물흘림, 이물감, 피부각질, 눈꺼풀 부종, 충혈이 발생하고
궤양성인 경우 고름이 생기면서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온열치료를 통해 마이봄샘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치료하는 방법으로 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구건조증은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고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지속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노화가 시작되는 40대 이후라면 꾸준히 관리해야만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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