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망막병증 증상 증상느낄 때엔 이미 말기진행?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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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대표적 합병증, 매년 증가하는 당뇨망막병증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당뇨병 환자 약 284만7160명이 겪고 있는 합병증 가운데
당뇨망막병증이 12% 차지하면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을 앓고있는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합병증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눈의 망막은 뇌 다음으로 혈관이 많은 조직으로
망막에 이상이 생긴다면 시력 이상에도 이상이 생기고
심할 경우 실명에 까지 이를 수 있어
손상되기 이전에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실명하는 안과질환, 당뇨망막병증이란?

[정상안] [당뇨망막병증]
당뇨가 생기게 되면 몸 속의 혈관이 약해지면서
점상 출혈을 야기하고 혈액속의 지방성분이 혈관을 빠져나가
망막에 쌓이게 됩니다.
따라서 망막에 분포되어 있는 미세혈관에 순환장애가 생기게 되는데요,
이 상태를 당뇨의 대표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이라 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은 계속 방치할 경우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어
신생혈관들이 증식하게 됩니다.
이 신생혈관들은 정상적인 혈관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터져 출혈을 일으키는데
출혈이 발생했을 시 비문증과 같은 검은 점들이 증가하고
점점 커튼을 친 것 처럼 시야가 가려지거나
야간에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출혈이 있는데도 방치할 경우에는
망막이 부어 급격한 시력저하와 시야장애를 초래하고
심할 경우에는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자각증상없어 더욱 위험한 안과질환!
당뇨망막병증은 초기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만약 증상을 느꼈을때는 이미 60~70%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비문증 증상이 지속되거나 안과질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조기발견으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과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비문증 증상을 느끼기 이전부터
당뇨망막병증에 대비하게 위해서 1년에 2번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예방부터 관리까지, 안종합검사 시스템

[굿모닝백이안과 안종합검사시스템]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망막 뿐 아니라 백내장, 녹내장 등 세부 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현재 눈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안과질환의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원스톱 협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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