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출시간] 해돋이보며 의도하지 않은 눈물이 주륵 흐른다면? 심각한 안구건조증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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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곧 2019년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게 됩니다.
새해가 다가오면서 해돋이 명소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나 기해년은 10개의 천간 중 '기'(己)는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돼지의 해 중에서도 길운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관심이 높습니다.
2019년 새해의 첫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부산의 경우에는 7시 30분경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출 명소 중에서도 부산은 바다를 끼고 있어 곳곳이 명소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명소는 바다 한가운데로 해가 솟아오른다는 '광안리해수욕장',

기암절벽에 부딪히는 파도와 떠오르는 태양을 담을 수 있는 '오랑대',
그리고 SBS 드라마 '드림'의 세트장으로 활용되었을 정도로
성당과 바다, 해 뜨는 풍경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장의 '죽성 성당'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밖에도 높은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자 산으로 올라가는 사람들도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저마다 선택한 명소에서 뜨거운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의 소망을 빌고자
오랜 시간 추위와 함께 기다리게 되는데요,
한파와 함께하는 해돋이 맞이에 감기도 조심해야 하지만 또 한가지 신경 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때면 유독 눈이 시리거나 눈물이 나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날씨 탓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눈물이 나는 경우라면 심각한 안구건조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경우에는 시력저하나 안검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눈물이 흐르는데 어떻게 안구건조증일지 의아하실 수도 있는데,
우리 눈의 눈물은 안구를 촉촉하게 하며 눈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눈물의 성분이 부족해 건조해졌을 경우 뻑뻑하거나 침침한 증상을 느끼면서
눈이 불편해집니다. 이런 증상을 안구건조증이라 하는데 간혹 건조함이 아닌
눈물이 흐르는 증상이 있는데 이 경우 윤활작용을 하는 눈물이 장시간, 장기간 부족하게 되어
눈을 자극해 반사적으로 나오게 되는 눈물입니다.

따라서 눈물흘림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과를 찾아 눈물 분비량과 눈물 파괴시간을 측정해
정확한 안구건조증 유무를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눈물흘림증으로 이어졌을 경우에는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심해집니다.
눈물이 계속 고여있다면 시야가 뿌옇고 눈 주위가 헐고
짓무르며 충혈이나 통증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안구건조증은 환경이나 나이, 눈의 상태 등 원인이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정밀한 검진으로 원인을 진단한 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굿모닝백 이 안과에서는 이런 분들의 눈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별 1:1 맞춤 안구건조증 관리 설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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