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빠르고 안구건조증 걱정없는 라섹, 굿모닝백이안과에서!
페이지 정보
본문

대학교 입학 전, 하고싶은게 많은 수험생분들은
지금까지 기다리며 하지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진행하고 계실텐데요,
그중에서도 시력교정수술을 고민하는 분들 또한 있을 것 같습니다.
여유시간을 활용해 하게되는 라식라섹수술은
안경, 렌즈와 작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할 것 많은 수험생들에겐 지금과 같은 황금여유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회복기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라식의 경우 하루만에 수술하고
다음날이면 시력이 올라 선명한 시력을 가질 수 있지만
라섹의 경우에는 4~5일의 회복기를 거쳐야만 하는 걸로 알려져있기 때문인데요,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에서 벗어나고자
회복기간은 줄이고 안전함은 높인 라섹을 마련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통증 NO, 안구건조증 NO, 각막혼탁 NO,
2일의 휴식기만 지나면 일상이 편안한 라섹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영상으로 먼저보는 굿모닝백이안과 직원 라섹스토리
일반라섹 vs 굿모닝백이안과의 라섹
일반적인 라섹수술 방법은 절편을 만드는 라식과 달리
각막 상피를 벗겨낸 후 레이저를 조사해
환자에게 필요한 도수만큼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때 각막 상피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알콜처리를 하게 되는데요,
이때 알콜이 각막 위로 흘러내리면서
실제 필요한 수술 범위 보다 넓고 불규칙하게 제거가 되게 됩니다.
따라서 회복이 더디고 통증이 더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각막상피 제거과정에서 알콜처리 과정을 생략하여
실제 수술범위가 거의 일치하도록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각막 상피세포의 손상이 적어 빠른 회복으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혼탁의 가능성도 현저히 낮췄습니다.
기존 라섹은 4~5일의 회복기간을 가지는데,
굿모닝백이안과의 라섹은 수술 후 휴식 1~2일 후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시간적 여유가 없고 라식 수술이 불가능한 분들에게
적합한 수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잔여각막두께, 안전기준의 차이!
또한 수술 중에도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데요,
수술 후 잔여각막두께가 얇아지면 안압이 이를 견디지 못해
눈이 돌출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잔여각막두께는 많을수록 안전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의 라섹은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서 권고하는 잔여각막두께 기준 250마이크론 이상인
330마이크론 이상을 안전기준으로 준수하여
더욱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력교정수술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빠른 레이저로 안구건조증 걱정은 NO

굿모닝백이안과에서 사용하는 옵티레이저는
디옵터당 각막절삭시간이 1.4초로 빠른 속도를 보이는데요,
그만큼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여 안구건조증에 대한
부작용도 최소화하여 시력의 선명도를 높였습니다.
수술 후에도 안전한 1:1주치의 평생관리 의료서비스

굿모닝백이안과에서는 수술 후에도 안정적인 시력유지가 가능하도록
전담 주치의가 상담, 검사, 수술, 수술 후 진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전글안전하고 회복 빠른 라식라섹, 레이저 속도의 중요성? 18.11.23
- 다음글녹내장! 안압이 높다고해서 걸리는 것만이 아니다!? 18.11.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진료안내
오시는길
네이버톡톡
카톡상담
빠른상담ㆍ예약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