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시력 여든간다, 만 4세부터 안과검진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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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
굿모닝백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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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약시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세 이하의 소아 약시 환자가 매년 14.3% 증가한다고 합니다.
4세 이하의 소아 약시 환자가 매년 14.3% 증가한다고 합니다.
약시란 눈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나 정상적인 교정시력 1.0이 나오지 않는 상태인데요,
약시는 유전되지는 않지만 부모가 심한 근시나 원시, 난시가 있거나
어릴때 약시였을 경우에는 아이도 굴절이상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 같은 경우라면 우리아이 눈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기에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시는 유전되지는 않지만 부모가 심한 근시나 원시, 난시가 있거나
어릴때 약시였을 경우에는 아이도 굴절이상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 같은 경우라면 우리아이 눈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기에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시, 우리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시각 정보는 감각과 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시력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눈 뿐만 아니라 뇌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학습활동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시력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눈 뿐만 아니라 뇌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학습활동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릴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시력이 좋지않아 생활 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안경이나 렌즈 또는 라식수술을 통해서도 정상시력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시력이 좋지않아 생활 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안경이나 렌즈 또는 라식수술을 통해서도 정상시력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시 증상을 그대로 두거나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있게 지켜봐야합니다.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있게 지켜봐야합니다.

■ 시력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우리아이, 약시로 나타나는 증상은?
어린아이는 자신의 시력이 좋은지, 나쁜지 인지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부모님이 주의깊게 아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부모님이 주의깊게 아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시 증상 체크리스트]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
-눈을 심하게 부셔하거나 자꾸만 찡그린다
-물건을 볼 때 눈을 많이 찌푸리거나 다가가서 본다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본다
-눈을 자주 깜빡이고 비빈다
-일정한 곳을 주시하지 못한다
-눈을 심하게 부셔하거나 자꾸만 찡그린다
-물건을 볼 때 눈을 많이 찌푸리거나 다가가서 본다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본다
-눈을 자주 깜빡이고 비빈다
-일정한 곳을 주시하지 못한다
*이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안과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약시,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
약시 치료는 만 6세까지 효과가 좋은데 나이가 먹을수록 치료의 효과가 떨어집니다.
특히 시력이 완성되는 10세가 지나면 치료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데요,
특히 시력이 완성되는 10세가 지나면 치료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데요,
가장 좋은 약시치료 시기는 만 4세 전으로,
이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되면 대부분의 시력이 호전됩니다.
이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되면 대부분의 시력이 호전됩니다.
따라서 우리아이 눈 정기검진은 6개월마다,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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