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부르는 황반변성, 40대 이상 중장년층이라면 망막검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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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인 황반변성, 그리고 녹내장, 당뇨망막증은 3대 실명안과질환으로 불리는데요,
이 실명안과질환들 중 황반변성의 경우
건강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2년 13만 1천여명에서 2016년 23만명으로
4년동안 7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황반변성은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노화와 흡연, 음주, 가족력, 비만, 고혈압, 자외선 등을
발병 요인들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황반변성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실명 안과질환, '황반변성'이란?
황반은 눈 안쪽 뒤폇에 위치하며 망막중심부에서 1.5mm정도 함몰되어 있는 신경조직으로
시각세포가 집중되어 있어 물체를 식별하고 색깔을 구분하는 등
시력의 90%를 담당하는 조직인데,
황반변성은 황반에 필요없는 혈관이 자라거나 출혈이 생기면서
심각한 시력손상을 유발하는 안과질환입니다.

황반변성의 증상은 초기에는 선이 구불구불하게 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중심시력이 떨어지게 되어 시야 중심부가 까맣게 보이게 됩니다.
즉 보려고 하는 부위의 시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고 중심 부분이 지워진 듯 보이지 않게 됩니다.
실명을 초래하는 황반변성, 그 종류는?

황반변성은 크게 비삼출성(건성) 황반변성과 삼출성(습성) 황반변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 비삼출성 황반변성은 망막에 드루젠(노란 침착물)이나
망막색소상피의 위축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대부분 심한 시력상실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습성 형태로 발전해 시력 감소를 가져오게 됩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맥락막에 신생혈관이 발생한 단계인데,
눈 구조를 겉에서부터 공막, 맥락막, 망막의 순서로 존재하는 안구의
외부를 이루는 구조 중 가운데 막을 맥락막이라고 합니다.
여기 맥락막하 신생혈관이 생길 경우 망막부종, 삼출물, 색소상피박리, 장액망막박리,
망막하출혈 등이 발생하여 심한 시력장애를 일으킵니다.
만일 삼출성 황반변성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두면 시력이 빠르게 저하되어
황반에 흉터를 남기고 결국 실명하게 됩니다.
실명 안과질환 황반변성,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
황반변성 초기에는 이러한 증상을 인지하기 어려우며
또 한 쪽 눈에만 황반변성이 나타날 시
그 증상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노안으로 여기고 방치하다 질환이 심각해진 후
발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40대부터 발병률이 증가하므로
40대 부터 정기검진이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번 발병된 황반변성은 완치가 어렵고
실명으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안과질환이므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 황반변성 안종합검사 시스템
황반변성 발병률이 높은 40대 이후에는 황반변성 외에도
실명안과질환인 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도 함께 높아집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는 망막, 백내장, 녹내장 등 세부 질환별 전문의가 모여
현재 눈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안과질환의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원스톱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수술 전 후 안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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