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백이안과,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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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부터 매주 화요일,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중 32명의 학생들이
굿모닝백이안과에서 실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굿모닝백이안과를 찾아준 것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무부학장이신 최석진 교수님이
서면에 위치한 큰 안과에서 이전의 안과 모습과 현재의 안과 모습,
그리고 원칙을 지키면서도 환자를 위한 서비스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라며 추천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굿모닝백이안과의 대표 원장님인 백태민 원장님, 백민종 원장님
그리고 손민호 원장님 모두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오셨는데요,
그 인연을 이어 선배로서 실습생들에게 개원안과를 소개하고,
환자중심으로 매뉴얼된 진료시스템과 실제 환자별 케이스 등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참관의 기회를 주게 되었습니다.

백태민 원장님께서 직접 병원 곳곳을 소개해주셨는데요,
환자 안전을 최우선한 감염관리시스템과 수술 장비,
요즘 많은 환자들이 호소하는 안구건조증과 안구건조증 클리닉의 필요성,
3층 시력교정센터와 7층 안종합진료센터의 검사 장비들을 설명해주시며 병원을 안내했습니다.

실습생분들은 900평 규모의 넓은 병원에 놀라움을 보였는데요,
넓은 규모 속 안과의 질환별 센터가 전문적으로 갖춰진 모습을 보며
여러 궁금증들을 풀어내고, 또 원장님은 실습생분들께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진료 시작시간에 맞춰 백민종 원장님 진료실을 찾아 참관을 하게 되었는데요,
백민종 원장님이 실습생에게 대기 환자분들의 차트내용과 눈상태를 설명하고,
해당 환자들의 진료하는 것을 옆에서 보도록 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지도록 했습니다.

또한 수술과 레이저치료도 참관하게 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수술을 집도하는 백민종 원장님과
열심히 배우려는 실습생 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주차 실습은 이렇게 바쁜 일정 속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들의 실습은 6월까지 계속되는데요,
본원에서 이뤄진 실습으로
훌륭한 의료인이 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굿모닝백이안과가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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