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북프로젝트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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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역 지하철. 회색빛 공간을 화사하게 밝히는 커다란 책.
2m 높이의, 사람보다 훨씬 큰 규모의 책 등장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걸음이 절로 멈춰섭니다.
바로 굿모닝백이안과의 빅북인데요, 빅북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빅북프로젝트의 시작과 의미, 빅북을 구성하고 있는 내용까지 자세하게 보도되었답니다.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등 다수 언론 보도

굿모닝백이안과의 빅북은 가로 1.1m, 세로 2.2m 크기의 대형 책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페이지를 넘기며 다양한 눈 건강 정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의 빈 공간에 큰 책을 전시해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 건강에 대한 인식을 확대할 뿐 아니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굿모닝백이안과가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굿모닝백이안과는 소통하는 문화를 위해 빅북은 물론 ‘미니빅북’을 이용한 프로모션,
빅북 프로젝트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세계일보와 연합뉴스, 뉴시스 등 다수의 언론에 실렸습니다.
일상 속의 문화를 찾다 ‘문화메세나 굿모닝백이안과’
굿모닝백이안과는 문화메세나 기업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번 빅북 프로젝트 역시 눈 건강의 소중함을 알리는 것은 물론
일상의 즐거움을 찾기 위한 마음에서 시행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지역의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문화적 사업을 시행해
부산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튼튼히 다질 예정입니다.
굿모닝백이안과의 빅북프로젝트는 ‘함께’ 만들어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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