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시작된 불타는 열정, ‘102가족 멘토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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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4 /
굿모닝백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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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관심사의 2위를 차지할 만큼 관심사가 높은 칼퇴근!!
특히나 다른 요일도 아닌 모두가 떠나고 싶어하는 불금시간에 왜?!
102가족들은 모여있는걸까요??
특히나 다른 요일도 아닌 모두가 떠나고 싶어하는 불금시간에 왜?!
102가족들은 모여있는걸까요??

바로 바로 백이안과를 찾아주시는 소중한 환자분들에게 더 많이 알고 더 믿음주는 검사와 진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베테랑 선배님들이 준비한 특별한 102가족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베테랑 선배님들이 준비한 특별한 102가족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모두가 퇴근을 제촉할 시간(특히나 불금!)에 다같이 모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모든 직장인이 가장 칼퇴를 원한다는(?) 이 불금의 퇴근시간까지도
백이안과를 내원해주시는 환자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멘토링에 집중하고 있는 102가족들 기특합니다! (칭찬해~ 아주 칭찬해~)
백이안과를 내원해주시는 환자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멘토링에 집중하고 있는 102가족들 기특합니다! (칭찬해~ 아주 칭찬해~)

오늘의 강연을 맡아주신 베테랑 멘토는 바로
백이안과에만 10년차 윤경부팀장님과 30년차 간호사 황팀장님이셨는데요,
백이안과에만 10년차 윤경부팀장님과 30년차 간호사 황팀장님이셨는데요,

환자분께 상담하듯 조곤조곤 하나하나 짚어주시니,
다들 장난끼 가득하던 모습들은 온데간데 없고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수업에 임했답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같은 호흡으로 걸어가는
102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백이 앞에 펼쳐질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102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백이 앞에 펼쳐질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환자 한분 한분의 소중한 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변화되는 내일이 더욱 기대가 되는 굿모닝백이안과가 되겠습니다.
변화되는 내일이 더욱 기대가 되는 굿모닝백이안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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