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변한다! 굿모닝백이안과 빅북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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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이 되는 지하철에 무슨 일이?
사람보다 훨씬 큰 책의 등장!
낡고 칙칙한 회색빛으로 가득하던 지하철이 변합니다.
굿모닝백이안과 빅북프로젝트, 시작합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공간 '빅북'
10월 2일 부산 도시철도 2호선 환승역. 회색빛이 가득한 빈 공간에 커다란 건축물 하나가 서 있습니다.
바로 굿모닝백이안과의 '빅 북(Big Book)'인데요,
세로 2.2m, 가로 1.1m의 사람보다 훨씬 큰 크기의 책이 우뚝 서 있습니다.
바삐 움직이던 사람들의 걸음이 멈추고, 무표정하던 얼굴에 호기심 어린 표정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그저 단순히 큰 책이 아니죠. 빅 북에는 안구건조증이나 노안 등의 안과 질환 자가진단법,
색각이상테스트와 시력테스트, 눈 응급처치 요령, 안과질환 예방법 등 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얼굴을 넣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있답니다. 말 그대로 보고, 만질 수 있는 풍성한 복합문화공간인 셈이죠.
소통하는 문화공간 '빅북프로젝트'
굿모닝백이안과의 빅북프로젝트는 부산 시민 분들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문화공간으로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 건강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빅북의 탄생입니다.
앞으로도 굿모닝백이안과는 부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여러 문화적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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